우주. 자연. 인간의, 일필추상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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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주 자연 인간 삼위일체의 일필추상 시리즈 연작을 발표하면서.....
작성자
소호 김 원 준
번 호
19
작성일
2016-04-02
조회수
5335
내 용
  


우주 자연 인간 삼위일체의 일필추상 시리즈
연작을 발표하면서...

 

                                                               
일필 추상은 찰라 의 순간에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의 물질과 그 내면에 존재하는 근본을 그리는 것이다.
근본이라 함은 물리학적 근본과 그를 구성하는 원자의 핵과 양자의 구성을 말한다
일상적으로 우주에 존재하는 사물은 우주공간에 흐트져 있다가 수백 수천만 개의 에너지 빛 전기가 3차원의 상상의 물질세계를 만든다
상대성 이론이나 양자적 관점에서 보면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느끼는 현실 세계에는 물질이 실질적으로 존재한다
어떤 입자를 특정한 시점에서 보려고 여러 번 시도해도 관찰 후에는 모양이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실세계에서는 이것을 사실적으로 엄연히 존재 하지만 실체적으로 증명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그림의 형상을 사실적으로 그린다는 것은 우리가 일상적 관점에는 이해가 쉬울 수도 있으나 추상적 기법으로 사물의 내면세계와 정신적 혼과 우주의 를 그린다는 것은 참 어렵고도 오묘한 정신적 분야의 세계와 전광석화  같은 Technology 가 완성되어야 가능 하다 

작가는 50여 년을 필연의 신념으로 많은 노력과 정신적 수양을 연마하여 일필 추상 시리즈의 기틀을 잡았다 50여 년만 필사의 노력의 결과로 비로서 우주의 문을 찾았고 대우주의 기를 화폭에 담을 수가 있었다. 우주의 형상된 물질의 원소란 공에서 시작되어 로형성된 입자로 우주에 떠돈다.
우주에 떠도는 모든 입자는 보면 볼수록 하나의 입자로 존재하지 않는걸 알게될것이다 전자나 입자는 오직 서로의 관계 속에서만 존재 한다
, 사물의 깊은 내면으로 들어 갈수록 현실의 존재의 모든 건 흩어져 버린다. 따라서 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사물의 원래 모습은 찿아 볼수가 없다.
작품에서 볼 수 있듯시 일필 추상은 선과 선으로 이루워지며 그것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힘을 만들어 우주를 형성하고 무위자연의 필연적 형성과 생물과 무생물의 혼합된 원자로 축을 이루어 구성된다. 이물질의 구성은 양자적 관점에서 보면 독립된 형태는 볼 수가 없으며 일필 추상의 작품에서 보듯 물질과 물질로 형성되어 시공을 초월한 하나의 거대한 공간을 형성한다. 여기서 공간 이라 함은 거대한 우주도 공간이며
모든

물질의 세포도 또한 우주와 똑같은 공간을 구성하고 개체 하나하나가 독립된 세계를 이루고 있다.
인간의 인체를 소우주라고 하지만 인간의 세포 하나 하나가 대우주를이루고있다. 따라서 숫자의 분별은 무한하며 또한 별 의미가 없다.
원자와 전자는 다중 우주적 물체이다. 다중 우주적 물체는 양자 역학에서 말하는 모습이다
그 의미는 물리학에서 말하는 우주의 모든 크기가 사물에 적용된다는 것이다 인간 자연 우주 등 모든 삼라만상은 즉 산스크리트어로 Akashic Records 로 우주탄생 불멸의 기록이다. 이 기록은 <宇宙心 Universal Mind >의 영역 안에 있다
현실의 궁극적 근원은 무의 상태다 우리가 접촉하는 현실이 인간의 이해와 일관성이 있으면 자신의 모습은 자아의 시각적 으로 보는 이미지다
또한 자신의 내면세계 는 자아가 정신적으로 투명 시킨 이미지다
따라서 더이상 나아간다면 최후에는 그 어떤 물체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 세계는 무의 세계다 의 정 반대 되는 형상 이지만 모든 물질의 탄생의 시점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가 주관적으로 생각 하는 형상은 오직 우리 뇌가 만든 것일 뿐이다 이것이 물질이고 형상으로 생각 하고 현실로 받아 드린다
그 의미는 물리학에서 말하는 우주가 모든 크기가 사물에 적용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 자연 우주 등 모든 것이 우주론에 속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므로 사실적으로 우리가 현실에서 느끼고 있는 형상이 현실의 모습이며 오늘 이시간의 이시점이라 이라고 말 하고 져한다
지금의 모든 현실은 마음에서 온 결과로서 우리가 느끼는 환영일 뿐이다
작품은 인간이 사물을 보는 주관적인 관점이 아닌 사물의근본적 내면세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화폭에 그러진 형상은 우주의혼 자연의혼 인간의 혼을 추상화 하여 일필추상의 그림으로 표현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근본적 고정 관념 으로 생각하는 여러 기지 형상은 작품에서는 찿기가 어럽다 일반사람이 작품을 감상 하러면 매우 난해하게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일필 추상 작품은 각자 개인의 능력으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밖에 달리 더 설명 할 수 가 없다
어쩌다 가끔 일반적 사물의 형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것은 우연이지 작가
가 의도한 것은 아니다

 

작가는 일반적으로 느끼고 볼수있는 사물의 기존적형태를 해체하고 해부하는데 수십년 의 오랜 세월을 보냈다

작품에서는 일반적으로 보이는 평면적 뿐만 아니라 수직적 깊이를 찾아들어 간다면 한 폭의 작품 안에 대우주의 광활함을 느낄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광활함이기도 하며 내 몸속의 세포의 광활함을 같이 느끼며 작품을 알고 깊은 이해가 있다면 작가의 혼과 철학으로 이뤄진 일필 추상으로 창작된 작품의 진가를 이해하리라 생각 한다
작품에서는 우주 자연 인간의 물리적 형상을 찾지 말고 모든 사물의 내면에 형성된 본질을 찿아야 한다. 우주의 내면 자연의 내면 인간의 내면 나아가 무생물의 세계까지도 우주에 존재하는 일체의 내면세계를 표현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그림이란 고도로 다듬어진 기술로 사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할 때 그림이고 내면세계나 사물의 정신세계나 혼을 그린다면 이미 그림의 차원에서 벗어난 철학적 학문이며 물리학적 과학이며 우주 형성에 기초한 천체 과학이며 무위자연의 성찰된 자연 철학이며 인간의 내면세계를 중시하는 인본주의적
사상 철학이다

일반적으로 보는 그림과는 그 차원을 달리하며 깊은 철학적 관점에서 일필 추상 시리즈를 이해하여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일필 추상시리즈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이해를 하건 부정하건 그것은 개인의 사상 과 능력의 차이다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깊이는 이해 할수 없지만 우주의 강한 기를 느껴 작품에 깊이 빠져들며 자신의 전생 후생의 이력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으며 깊은 감동과 무한한 우주의 힘을 느껴 자신의 존재가 어디쯤 어느 공간에 존제 하는가를 깊이 깨우치게 될 것이다
무위자연 그리고 이세상의 모든 물질과 인연 능력과 그 사람의 사상에 있는 것이다
대우주의 기록을 우리는 잘 알 수는 없으나 이 또한 작품을 보는 순간 그 기운만은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작품을 이해할 능력이 없으면 흰종 이 어린아이의 낙서 정도로만 생각 를 할 수밖에 없음 을 어떻게 하겠는가
인간이 인간답게 살려면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도 필요하지만 아름다움을 아름답게 볼수있는 진실된 눈과 아름다움을 철학적 관점에서 깊이이해 할수 있는 인간적 넓은 사상과 예술적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세상의 인연을 볼수있는 밝고 맑은 혼과 그것들을 사랑 할수 있는 인간다운 인본주의적 사상을 중시해야

그나마 인간됨의 가치를 느끼고 세상에서 인간다운 마인드로 보람답게 살 것이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다 동물은 깊이 생각 하지 못하고 인간은 생각할 수 있다 이것이 동물과 인간의 차이다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사람과 깊이 사고하지 못하는 동물과 의 차이는 극과 극의 차이다 생각은 모든 인간의 근본적 삶이다. 폭넓게 생각하는 깊은철학은 인간의 근본이다
사람도 어떻게 사고를 가지느냐에 따라 달라질수가있지만 작품도 감상하는 사람에 따라 그 가치를 달리한다
모든 인간의 일상생활 에서 그림은 시각적 느낌에서 탈피해 감성적 느낌으로 영원을 깨우는 작품이 되어야 한 다
작품을 창작함에 있어서 시각적으로 표현 방식을 탈피하고 일필 추상으로 사실적으로는 표현 불가능한 우주자연 인간의 내면세계를 창작함에 있어서 한 획으로 단숨에 우주 삼라만상을 표현하고 우주 자연 인간의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삼위일체의 추상 시리즈를 畵歷 50년 만에 내어 놓는다
작품은 사물이 사실대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사물을 철학적 관점에서 창작한다
우주나 자연 인간은 우리가 보는 현실에서 존재 한다 그러나 실질적 형상은 없다
다만 빛과 공간이 형성하는 허상을 보는 것뿐이다
실체의 사물은 없다 내가 작품에 표현 하 고저 하는 것은 우주에 흐르는 사물의 기를 화폭에 담으러 한다
그러나 우주공간은 무다. 그냥 백지 상태이며 시간도 공간도 없다
다만 인간에게는 사고만이 존제 한다. 따라서 지금 현제 보고 잇 는 작품에서만 존제할 뿐이다
생각하지않고 고민 하지않는 사람은 동물과 어떻게 구분되어질까 그 미묘한 차이는 어떻게 단정 할 수는 없지만 인간은 깊은 통찰의 미적 철학을 알아야한다




모든 사물의 내면세계 의 작품들 과연 이 작품을 볼수 있고 이해 할수 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만약 전 세계인을 모어 놓고 답을 구할 수만 았다면 작가로써 궁금 해진다
사고가 없는 지식은 허울이고 자신을 속이고 타인을 속아는 기만이다
思考
는 창조이며 철학 이며 자기의 내면을 탐험하는 길이며 생각이 깊으면 자신의 과거와 미래을 볼 수 았는 해안을 가지개게 돤다


따라서 철학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 도 가끔 자기 자신을 탐험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내 몸속에서 움직이는 세포 하나하나와 우주에 존재 하는 수많은 별들이 과연 어떤 생각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가를 가끔은 생각해보자. 다음엔 어떤 마음 이들까 내면은 무엇일가 나의 내면 자연의 내면 우주의
내면은 무엇일까
따라서 모든 사물은 현재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그러나 지금 현재 보이는 형태는 언제든지 달라질 수가 있다 따라서 사물의 형태는 상하 좌우도 없다
상하 좌우를 구분하는 것은 다만 인간의 고정 관념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 내면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발표되는 일필 추상 시리즈를 감상하라 첫제 이 작품은 우선 상하 좌우가 구분이 없으며 분열과
결합이 자유롭다 이것이 무위자연이며 우주의 원천이다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의 작품은 상하 좌우를 고정 시키지 않는다.
작품 를 고정하지 않고 자유자제로 작품을 감상 할수 있다 작품은 결합 과 분열이 또한 자유자재로 가능하기 때문에 작품의 크기도 얼마든지 가능 하다 작은 소품부터 몇천 호 까지 작품을 제작이 가능 할 수가 있다 지금까지 고정 틀에서 작품의 감상을 강요 하는 것은 작가만의 생각이고 오만이다
따라서 자유로운 작품를 감상하는 것은 작품을 감상 하는 사람의 
권리자 자유를 작가는 소장가 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같은 작품도 상하 좌우가 바꾸는 각도에 따라서 전혀 세로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기 때문이다
획기적인 작품 감상법이 아닌가 싶다 작품을 소장하여 작가가 지정대한 되로 감상하다가 실증을 느끼면 작품을 거꾸로 흑은 반대로 걸어서 세로운 느낌으로 작품을 감상 할수있다는 것은 소장자의 권리 을 작가는 소장자에게 나누어주는 것이다. 작품을 소장 하는 만족감과 스스로 작품을 작가와 더불어 창조 할 수 있다는 경이로움에 느끼는 자부심은 어디에도 비할 수가 없는 최고의 만족감과 희열을 느낄 것이다
작품을 소장하는 값으치 와 값진 그림을 내 스스로 창조 하였다는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때 그림의 값으치 는 돈으로 환산 할수 있는가


사물에 되한 고정 관념을 우선 버러라 또한 서양화의 전유물로 여기던 oil painting canvas 를  korea paper 을 사용하여  
작품 재료에 혁신를 기했다.

서양에서 는 생소하며 사용 하지 않는 순지<韓>는 천년을 보존 할수있는 천년재료로서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하여 불순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는 순수천연재료로 서양화에 사용되는 canvas 보다 작품보존 능력이
몇배가 된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
또한 작품부피가 작아 좁은 공간에 그림을 제작과 보관하는데 좋다 좁은 공간에서 소위 말하는 서양화를 제작함에는 장소를 많이 차지하는 canvas 보다 월신 좋은 장점이 될 수도 있으며 시간과 비용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다만 oil painting 을 재료로 사용하려면 첨가되는 기름의 특수성을 잘 할아야 純紙에 잘 적용 할수가있다
앞으로 많은 작가들이 korea paper <순지>를 이용하여 작품을 제작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가는 작품의 재료를 이렣게 명명 했다

 

작가가 한지와 오일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했으므로 < 韓 紙 > korea paper 命名 했다 korea paper는 세계인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이글은 작가가 작품을 창조하며 정신적 또는 철학적 학문의 기틀을 잡은 작가의 주관적 관점에서 구성된 글이다 .
일필 추상의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으로 일필 추상을 창안한 작가로서 다행으로 생각 한다.

 

우주물리학에서 작가의 철학적 부분에 이해를 돕기 위하여  설명을 덧붙인다.
아인슈타인이나 스티븐 호킹 박사 같은 우주물리학의 세기적 천재는 수학적 방식에 기초로 하여 풀 수 있는 우주물리학을 숫자에 약한 작가는 理論的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다
물리학은 수학적 기초에서 시작하여 설명되지만 작가는 직감과 영감으로 일필추상의 한 획으로 우주 물리학 자연학 인류학을 그림으로 말하고져 한다.

일예로 인간의 근심 걱정 행복의 무계를 수학적으로는 무게를 달수는 없다. 따라서 변화무상한 우주의 형태와 자연 인간의 감성을 숫자로 풀이한다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 만지기와 다를 봐 없다고 작가는 생각한다
우주는 무한하고 방대하다. 우주물리학의 공식으로 끝없이 평창하는 무한공간 이기에 그 끝을  측정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소호 김원준   
                                                    
뉴욕 < New York > 으로 떠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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