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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Facebook 에서 만나요...
작성자
홍 란 휘
번 호
작성일
2019-12-12
조회수
1384
내 용

                                 * Facebook * 에서 만나요​ .​ ( 홍  란  휘 )  관장




                                               人間이 사는 세상




인간은 많은것을 몸밖으로  내어 놓지만  몸밖으로 나와  향기가 나는것은

좋은말과 자비로운 마음 딱 두가지이다.

그외 인간에게서 나오는 모든것은 협오서럽고 더럽고 고약한 냄새가난다

따라서 인간이라면 가능한 너그러운 마음과 착하고 아름다운 행동과  선한

인간이 되어야 할것이다. 최소한 인간 이라면 부모를 공경할줄도 아는그런

인간같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  한해를 돌아보며............


                                          ​SOHO金元俊글 


    



神과 人間

 

 

神은 지구와

 

우주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다만 인간의

 

머리에만

 

존재할

 

뿐이다

 

정의와 사랑은

 

인간의 가슴에

 

존재하고 

 

惡은 인간의

 

뇌에 기생한다

 

         소호 김원준 글



태양은  대지를  포옹한다 


 

머리는 우주를 삼키고 

가슴은 대지<垈地>를

토한다 

사고<思考>는 전광석화

< 電光石火> 처럼

하늘에 요동치고

영혼은 천지를 포옹한다 

뜻은 하늘에 두고 가슴은

대지<垈地>를 않으니 

하늘과 땅은 그대로나 인간의 

 생각이 다를 뿐이다 

가슴은 자연에 있고 머리는 

 천지을 느낀다 

인연은 가까이있으나 서로를

느끼지 못할 뿐이다

그대여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하늘을 보라

수없이많은별들는 밤하늘에

빤짝이지 않는가 

그대는 

무엇를 보았는가 

무엇을 얻은는가 

부질없는 티끌을 놓고

얼마나 많은 욕심을

내었던가

山仙人은 허허 웃는다 

세상이 덧없는 것을...... 

모든허상이 사라진 후 뒤늦은

후회의 탄식은 인생에 답 없는 

메아리다 

 

글  小昊  金元俊



  혼돈의 시대  


  태양은 달이먹고 구름이 또한 달을

먹는구나

하늘은 천지가 붉은 구름 에 싸여

혼돈의 세상을 비추다

인간이 삶의 형태가 황금만능주의로

어지러운 지경에 이르니

푸른 바다도 강도 흐름을 멈춘다

산속의 새도 지저귐을 숨죽여

멈추고 도시의

인간들은 광란의 춤을 추는구나

넘실되는 푸른 바다는 강을 덮치고

강은

산을 짓밟은다 인간의 황금 만능

주의가

끝나는시대이다.

사람의 최소한의 도리도 짐승으로 변하는

바이러스가 온지구를 덮친

  광란의 세상을

바라보면서...

 


  글.   小昊 김원준





                                                                     生 覺 하며




                              진주는 시궁창에 딩굴어도 세상에나오는순간

                                    영롱한빛을발하고 연꽃은진흙속에

뭍혀도  꽃이피는순간 고귀한

 자태를발한다

  한줌도안되는인간들이

순간의 이익과 배신으로

사람됨됨이를 포기한다면

세월은길고 인생은

참으로 요원하다 어리석은 인간들이

세상살이가 그리간단하지는

안을진데 기나긴 앞날이 참으로염려되네


글.소호  김원준






                                                                


                              一 筆 抽 象 . 小昊 金元俊


                                        승   무 (僧舞)        

맑은샘. 2013, 12,30  한국신춘문예(韓國新春文藝) 문학대상(文學大賞)
시상식에서

     (色)은 공(空)을 노래하며 춤추고
          공(空)은 색(色)을 노래하니
          세사(世事)시달린 번뇌 달빛이여 가려라
          오방색(五方色)머금어 둥기둥, 나비 놀래어
          그림이 시(詩)를 쓰고
          시(詩)로 그린 그림에 
          천계(天界)의 예술(藝術) 쟝르가 부끄러워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휘몰이 점점
          시(詩)와 그림이여 춤을 추어라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
          화엄(華嚴)의 수만갈래 고운 선율을 타고
          미디어 화려해도 자비(慈悲)로 희롱하니
          하나가 만가지 만가지가 하나
          멈칫 멈칫 외씨보선 반야(般若)로 돌아들어
          파르르 깍은 머리 시(詩)와 그림을 벗어나고
          언제나 다시 보아도 새롭고 영원히
          파르르 둥기당
          공(空)은 색(色), 색(色)은 공(空)
          일필추상(一筆抽象) 황홀하게
          금강(金剛)의 아름드리 맑은
     춤을 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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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일필추상(一筆抽象):  소호화백의 독창적 화법(畵法), 대개 서양의 초현실주의 그림들을 보면 구도가 굉장히 비례적이고 계산적으로 짜임새가 있다. 처음 소호화백님의 그림을 보았을 때 나는 무슨 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았으나 서양의 그림들과는 판이하게 아름답고 다른 한국의 초현실주의 그림 같았다. 아니 소호화백님의 그림에다 무슨 초현실주의라는 카테고리를 얹는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실례, 무지(無知)다. 그것은 일필추상(一筆抽象)이라는 화백님만의 독창적 화법(畵法)때문인데 서양의 추상화들과는 달리 한번 댄 붓으로 그림을 처음 밑그림도 없이 나오는데로 끝까지 한번에 다 그려버리는 절정의 필법이다. 한평생의 어마한 내공이 아니면 감히 그릴 엄두도 낼 수없다.


                                                                                     글. 권 병 찬

 

 

                       작은 행복 큰 행복

 

 

나라에서 지어준 큰집이 아니라 내 손으로 지은 작은 오두막 이긴 하나

추운 겨울에  칼" 바람을 막아주는 작업실이 있어 그나마 작품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작고 보잘것없는 오두막의 따뜻한 잠자리가 있음에 나는 무한한

행복함을 느끼며 감사해 한다

가끔 단전의 경고장이 날라오긴 해도 작품 관람료로 들어오는 적은

금액을 푼푼이 모아 전기세를 낸다     그래도 마음은 따뜻하다

아침에 일어나 눈보라 휘몰아치는 밖을 나설 때 아랫목에 벗어

놓은 외투를 입을 때 따끈한 바닥에서 데워진 외투의 다스함 에

작은 행복감을 느낀다

모든 행복이 일상적 생활에 너무나 가까이에 있음에 나는 가끔

감동한다

아내가 난방이 안 된 추운 부엌에서 따끈한 아침상을 차러 들고 올 때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무한한 신뢰감을 느낀다

깊은 산골 눈 속 오두막에서  Messenger 를 통하여 세계 각국

예술인과 그 관계자 등과 자유로이 소통할 때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의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온 세계가 활짝 열림에 과학자의

창의력과 수고로움에 무한한 존경심을 표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에

나는 큰 보람과 행복감을 얻는다

물질적 어려움에 고통받고 작업하기에도 어려운 현실이지만

작품이 세계로 나아가 그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때 나의 작품이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았으며 세계 각국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그들과의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세상이

도래햇음을 무한히 감사 하고 또한 행복하다

지구촌 여러 나라 사람들이 가까이 있는 이웃보다 더욱더 소통이

잘된다는 사실에 글로벌 이웃이라는 게 새삼 실감 이 난다

비약적으로 발전된 시대에 살 수 있다는 현실이 행복하며

이제 세계의 문이 활짝 열리는 기회의 날이 왔음을 알려주는 행복 의

 Messenger 가 뜨길 기대와 희망을 같이한다

모두에게 오늘 하루도 작고 큰 행복이 늘 함께 하길 바라면서.......

 

 함박눈이 내리는 산골 오두막에서.

 

                                            소호 김원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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